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동아프리카 우물개발사업‘B'WATER 캠페인’의 나눔파트너인 수자원 개발 전문단체 팀앤팀인터네셔널을 통한 12,000,000원의 우물개발비를 전달하여 물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동아프리카 케냐에 안전한 식수를 제공할 우물을 개발합니다.
2011년 7월 사랑의전화복지재단과 팀앤팀은 나눔파트너협약을 맺고 케냐‘타나 델타’지역을 시작으로 남수단, 북수단, 소말리아등 식수난으로 가장 고통 받고 있는 동아프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우물개발을 통한 식수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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