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는 지난 6월 13일(토)‘결식아동돕기 제2회 비프렌드 워킹페스티발을' 남산북측순환로(웰빙조깅메카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약 3,0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전원이 결식아동에 대해 사회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식적으로 돕자는 뜻이 담겨있는 B'friend팔찌를 착용하고 걸음으로써, 결식아동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대회에 참여한 21곳의 학교 약 600여명의 결식 학생들에게 비프렌드 팔찌를 통해 모금되어진 후원금으로 급식비를 지원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여러 후원업체에서 기증하여 주신 소중한 물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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